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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작품 소개

한미사진미술관은 국∙내외 전반적인 사진사 흐름에 충실하여 그 틀을 갖추는데 기본적인 수집 목적을 두고 사진사를 연구하는 역할에 초점을 맞춘 학술적 가치로서의 소장품 수집을 지향합니다. 한국사진사에 있어 의미 있는 1880년대 사진사 초기에 해당하는 역사사진들을 통해 우리 역사와 삶이 생생하게 기록된 귀중한 사진들을 소장하고 있으며, 뿐만 아니라 한국 근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수집과 작품 소장, 연구를 지속해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미사진미술관 소장품은 19세기 말의 기록사진부터 동시대의 사진작품에 이르기까지 세계 사진사의 맥을 짚고 있으며, 예술적, 역사적 가치가 있는 사진가들의 중요한 작품들로 구성된 소장품을 전시 또는 출판을 통해 발표하고 있습니다. 한국사진사의 획을 긋는 중요한 작가들의 작품과 세계사진사에서 중심이 되는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으로 소장품의 영역을 확장하여, 사진사의 체계적인 정립과 한국 사진문화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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