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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연계 프로그램 / 프로그램 소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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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중무진(重重無盡) : 채우고, 비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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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근 작가와 함께 채우고, 비우는 봄날처럼 따뜻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전시에서 작가는 팬데믹 혹은 이상 기후와 같은 현시대의 다양한 요인들이 인간과 밀접하게 상호작용하고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나아가 우리 모두가 상생과 화합에 대한 고민을 넘어 현실을 대하는 태도를 돌아볼 수 있도록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에 대처하는 작가의 시선을 바라보며 마음을 채우고, 비우면서 우리가 어떤 삶의 태도를 지녀야 하는지 성찰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셀프가이드 전시보기
일 시

4월 30일(토) 오후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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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순서

<1부> 박형근 작가와 채우고

15:30 - 17:00

작가가 전시에 영감을 준 서적이나 전시 도록을 기반으로 20여 년간 담아낸 박형근의 《Tenseless》 시리즈와 중중무진(重重無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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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박형근 작가와 비우고

17:00 - 18:00

팬데믹과 이상 기후로 전례 없는 일상을 맞이하는 현실에 대해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비움으로써 오감을 통해 만나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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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원

사전예약 / 선착순 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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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소

MoPS 한미사진미술관 삼청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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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청

구글 링크 신청(https://forms.gle/txCQAEYo7dS4uiNV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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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의

02-722-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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