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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타라스 징케비추스

징케비추스의 사진은 삶에 지친 공허감으로 가득 차 있다. 감상적인 이미지로 인해 지극히 평범해 보이는 그의 사진들은 화려한 외관에 가려진 그 시대 개인의 고통스러운 생활상을 포착한다. 징케비추스는 예전의 삶을 외면하기 보다는 그 삶 속에 갇힌 개개인의 모습을 정확하게 보여주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가장 단순하고 일상적인 사물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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