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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빌레 앙글리츠카이테

앙글리츠카이테는 삶의 단편들에 관한 이야기를 이미지로 풀어낸다. 그에게 삶의 단편이란 경험과 비경험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설명된다. 《She or Is》(2010) 연작은 출산 전이거나 또는 출산의 경험의 없는 여성의 존재를 탐구한 작품이다. 갈망, 동경, 상실 또는 화해를 나타내는 불연속적인 서사의 이미지를 통해 작가는 모성애라는 개념을 모성애에 대한 통상적인 연상들로부터 분리하여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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