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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 및 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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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태 사진집: 오늘도 서울을 걷는다
  • 저자:  홍순태(사진, 글), 최봉림(글)
  • 발행일:  2013-03-09
  • 언어:  한국어, 영어
  • ISBN:  978-89-93748-43-7
  • 가격:  90,000

책소개

이 책은 한미사진미술관의 <오늘도 서울을 걷는다> 전시와 연계하여 발간된 원로 사진가 홍순태의 사진집이다. 많은 이들이 찍은 서울 사진 중에서도 홍순태의 것에 주목할 수 있는 이유는 50년 이상 꾸준히 서울을 찍어온 작가로는 유일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서울 토박이로서 작가의 시선에는 서울이라는 장소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찍어온 세월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특별히 선정되어 도록에 담긴 98점에 담긴 서울 사진은 그 시절을 겪어온 이들에게는 추억과 향수를, 젊은이들에게는 옛 정취를 느낄 수 있게 해줄 것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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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홍순태 (글, 사진)
1934년 서울 태생으로 서울대학교상과대학을 졸업했다. 국전 초대작가이며, 덕성여대, 성신여대, 홍익대 강사, 「사진예술」지 편집주간, '86아시안게임과 '88서울올림픽 공식 기록사진가, Expo70 한국관 사진담당을 지냈다. 1976년부터 지금까지 개인전과 그룹전을 20여회 가졌으며, 신구전문대학 사진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저서로는 『풍경사진기법』(신라출판사, 1990), 『티벳』(불광, 1993), 『사진 이론을 버려라』(대원사, 2000), 『풍경사진입문』(대원사, 2004) 『사진 입문』 (대원사, 2010) 등이 있다.

최봉림 (글)
최봉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와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원 불문학과를 졸업했다. 파리10대학에서 박사준비과정D.E.A을 마쳤고, 파리1대학 미술사학과에서 「손의 초상과 사진」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과 경원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겸임교수를 역임했고, 현재는 가현문화재단 부설 한국사진문화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번역서로는 로잘린드 크라우스의 『사진, 인덱스, 현대미술』(궁리, 2003)이 있으며, 저서로는 『기계적 예술에서 사진예술로』(포토넷, 2007), 『성공 신화의 셔터를 누르다: 에드워드 슈타이켄』(디자인하우스, 2008), 『서양 사진사 32장면』(아카이브북스, 2011)이 있다. 2006년, 2010년 사진 개인전을 열었고, 《삶의 시간, 시간의 얼굴》(토탈미술관, 2001), 《다큐먼트: 사진아카이브의 지형도》(서울시립미술관, 2004), 《상업사진의 변천사》(한미사진미술관, 2005), 《서울 국제사진페스티발》(관훈갤러리, 포토하우스, 2006), 《대한제국 황실의 초상: 1880~1989》(덕수궁미술관, 2012) 등의 전시를 기획했다.